본문 바로가기
성공마이드셋&기업분석

영림원 소프트랩, 어떤 회사인지 요금은 얼마인지 리서치한 결과

by Coding Life 2025. 8. 4.

아래의 리서치 결과는 규모에 따라 요금제 등이 다양하므로 아래의 조건으로 진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업 규모나 산업군이 있으신가요? (요금은 규모나 업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약 40명 규모, 매출 200억 회사의 기준'

 

 

영림원소프트랩에 대해 간단히 알아봅시다.

영림원소프트랩, 어려운 기업 용어 빼고 쉽게 알아보기

여러분, '영림원소프트랩'이라는 회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이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사장님을 돕는 똑똑한 비서, ERP

가정에서 돈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가계부를 쓰듯, 회사도 돈과 물건, 직원을 관리하는 장부가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회계, 생산, 인사 등 각 부서가 따로 장부를 관리해서 전체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죠.

'영림원소프트랩'은 바로 이 모든 것을 하나로 합쳐주는 **'통합 관리 프로그램(ERP)'**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ERP를 사용하면 사장님은 회사의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더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마치 똑똑한 비서를 두는 것과 같죠.

우리나라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옷, 'K-System'

1990년대에는 외국계 대기업들이 만든 ERP가 대부분이라, 규모가 작은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싸고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영림원소프트랩은 1997년,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실정에 꼭 맞는 'K-System'이라는 ERP를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비싼 외국 옷 대신, 우리 몸에 잘 맞는 맞춤옷을 만들어준 셈이죠. 덕분에 많은 중소기업이 체계적으로 회사를 관리하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경영의 모든 것을 담다

영림원소프트랩은 단순히 회계 프로그램만 만들지 않습니다. 회사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을 제공합니다.

  • 한눈에 보는 경영 성적표 (BI): 복잡한 데이터를 그래프처럼 보기 쉽게 만들어, 사장님이 회사의 현재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돕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일하기 (모바일 서비스): 외부에 있어도 스마트폰으로 회사 일을 처리하고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 미래를 예측하는 경영 나침반: 데이터를 분석해 앞으로의 상황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코딩 없이 만드는 나만의 앱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어려운 코딩을 몰라도, 마우스로 끌어다 놓는 것만으로 회사에 필요한 앱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 필요할 때 바로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직접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관리하는 번거로움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든 편리하게 ERP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이나 설정의 어려움도 없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영림원소프트랩

앞으로의 세상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새로운 기술과 함께 더 빠르게 변할 것입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ERP를 계속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단순 업무는 로봇에게 (RPA): 반복적인 업무는 로봇이 대신 처리해 직원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기계와 소통하는 공장 (IoT): 공장의 기계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생산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 데이터로 똑똑해지는 인공지능 (AI): 회사에 쌓인 방대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해 더 정확한 미래 예측을 돕습니다.

이처럼 영림원소프트랩은 기업들이 복잡한 경영을 더 쉽고 스마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림원소프트랩 대표서비스 

1. 우리 회사만을 위한 '맞춤 정장' 제작 서비스 (ERP 구축)

  • 쉽게 말해: 전문가들이 직접 회사로 찾아와 우리 회사에 딱 맞는 맞춤형 경영 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옷을 사도 내 몸에 맞게 수선해야 편안하게 입을 수 있죠? 이 서비스는 기성복 같은 프로그램을 우리 회사의 업무 방식과 환경에 꼭 맞게 '맞춤 제작'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영림원소프트랩의 전문가(컨설턴트, 개발자)가 회사의 상황을 꼼꼼히 분석하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해 줍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짧은 시간 안에 우리 회사만을 위한 최고의 맞춤 관리 시스템을 갖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2. 든든한 '평생 애프터서비스' (유지보수)

  • 쉽게 말해: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문제없이 계속 잘 쓸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자동차를 사면 정기적으로 점검받고 필요할 때 수리하는 것과 같아요.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세법이 바뀌거나, 작은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바로바로 수정해주고,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해주는 것이죠. 또한, 직원들이 프로그램을 더 잘 쓸 수 있도록 교육도 해주고, 회사가 성장하면서 새롭게 필요한 기능이 생기면 추가로 만들어 주기도 하는 든든한 사후 관리 서비스입니다.


3. 부담 없이 빌려 쓰는 '월정액' 서비스 (클라우드)

  • 쉽게 말해: 넷플릭스처럼 매달 이용료를 내고 인터넷으로 접속해 편리하게 사용하는 경영 관리 프로그램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프로그램을 직접 구매해서 회사 컴퓨터에 설치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그래서 초기에 큰돈을 들여 프로그램을 사거나 비싼 장비를 마련할 필요가 없어요. 인터넷만 되면 언제 어디서든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고, 우리가 필요한 기능만 골라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내면 됩니다. 설치 기간도 짧고 관리도 간편해서, 특히 규모가 작은 회사나 처음 ERP를 도입하는 회사에 아주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직원 근태 관리나 급여 계산 같은 기능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변천사 알아보기

영림원소프트랩 제품은 어떻게 변해왔을까? (제품 변천사 쉽게 보기)

영림원소프트랩의 경영 관리 프로그램(ERP)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발전하고, 회사들이 일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프로그램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었죠. 마치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진화한 것처럼요.

그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쉽게 따라가 볼까요?

1️⃣ 1997년, 우리나라 최초의 ERP 탄생! (K-System Centura)

  • 외국산 프로그램이 대부분이던 시절, 우리나라 중소기업을 위해 처음으로 만든 '한국형 ERP'가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나라 기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시작점이죠.

2️⃣ 2000년대, 인터넷 시대에 발맞춘 업그레이드!

  • (2000년) K-System 2000: 인터넷이 널리 퍼지기 시작하면서,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 (2004년) K-System G&I: 더 튼튼하고 안정적인 최신 기술(.NET)을 활용해 프로그램의 뼈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 (2009년) K-System Genuine: 마치 '레고 블록'처럼 기능들을 하나하나의 부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회사가 원하는 기능만 쏙쏙 골라 붙여서 맞춤형으로 만들기가 더 쉬워졌죠. (SOA 기반)

3️⃣ 2010년대, 이제는 클라우드 시대!

  • (2014년) K-System Genius & SystemEver: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하는 시대에서 인터넷으로 접속해 빌려 쓰는 '클라우드' 시대로 넘어갔습니다.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월정액으로 쓸 수 있는 'SystemEver' 서비스가 이때 등장했죠.
  • (2019년) K-System ACE: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특정 산업에 딱 맞는 '산업별 맞춤 ERP'를 선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방위산업, 첨단 부품 산업, 손해사정 회사처럼 특수한 업무 환경을 가진 회사들을 위한 '전문가용 맞춤복'을 출시한 셈입니다.

4️⃣ 2020년대, 더욱 세분화되고 똑똑해지다!

  • (2021년) SystemEver 비영리 & 에버타임/페이롤: 일반 회사뿐 아니라, 교회나 협회 같은 '비영리 단체'를 위한 전용 ERP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재택근무, 파트타임 등 복잡해진 근무 형태에 맞춰 출퇴근을 관리하고 월급을 정확히 계산해주는 똑똑한 인사/급여 전문 서비스도 내놓았죠.
  • (2022년) 내부회계 & AI경영분석 & 클라우드 ACE: 회계 투명성을 높이는 솔루션과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분석해 경영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산업별 맞춤 ERP(ACE)'를 클라우드 방식으로도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2023년) 플렉스튜디오(Flextudio): 이제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코딩을 몰라도 마우스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회사에 필요한 스마트폰 앱을 뚝딱 만들 수 있는 '앱 제작 도구'를 출시했습니다.

이렇게 영림원소프트랩은 시대의 흐름과 고객의 필요에 맞춰 끊임없이 제품을 발전시키며, 기업들이 더 쉽고 똑똑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고려하는 약 40명 규모, 연 매출 200억 원 수준의 회사를 기준으로 영림원소프트랩의 ERP(예: K-System 등) 기본 사용료 및 관련 요금 정보를 조사해보겠습니다.

영림원 소프트랩

기업철학

영림원소프트랩의 약속, 쉽게 알아보기 (기업 철학)

회사가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 약속들을 어려운 말 빼고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우리의 목표: 기업들을 위한 '최고의 경영 트레이너'

회사가 성공해야 사회가 발전하고 일자리도 많아진다고 믿어요. 영림원소프트랩은 기업들이 '경영'이라는 운동을 더 잘하도록 돕는 **'전문 트레이너'**가 되고자 합니다.

2. 우리의 다짐: 말뿐인 조언이 아닌, '해결책'과 '감동'을!

단순히 "이렇게 하세요"라고 말로만 하는 게 아니에요. "이 도구를 쓰면 됩니다!" 하고 실제 해결책(솔루션)을 손에 쥐여주고, 고객이 감동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돕습니다.

3. 우리의 꿈: '아시아 맞춤'으로 세계 최고를 향해!

서양 옷이 우리 몸에 안 맞을 때가 있듯, 경영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아시아 기업 문화에 가장 잘 맞는 '맞춤 솔루션'**을 만들어 아시아 최고가 될 겁니다. 그다음 동양과 서양의 장점을 합쳐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우리의 행동 원칙>

  • 끊임없이 공부해요. 우리의 힘은 '경영 지식'과 'IT 기술'이라는 두 개의 날개에서 나옵니다. 직원 모두가 이 두 가지를 꾸준히 공부해 회사와 개인이 함께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 서로 지식을 나눠요. 혼자 모든 것을 알 수 없는 시대! 각자 배운 새로운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합니다. 똑똑한 한 사람보다, 서로 돕는 팀이 훨씬 더 위대하다고 믿기 때문이죠.
  • 스스로 주인이 되어 일해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내가 주인이다'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합니다. 자유롭게 선택하고 책임질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믿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고객의 성공 = 우리의 성공' 공식을 믿어요. 우리의 월급은 고객에게서 나옵니다. 고객이 우리 프로그램으로 성공해야 우리도 함께 성장할 수 있죠. 그래서 우리를 믿고 맡겨주신 고객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것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여깁니다.
  • 정직하고 깨끗한 회사를 만들어요. 개인의 욕심을 버리고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는 건전하고 투명한 문화가 결국 회사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 '일'만큼 '가족'과 '삶'을 소중히 여겨요. 일도 중요하지만, 행복한 가정이 삶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풍요로운 인생을 만드는 것을 응원합니다.

영림원소트프랩의 걸어온길

영림원소프트랩이 걸어온 길 (주요 연혁 쉽게 보기)

영림원소프트랩이 걸어온 길 (주요 연혁 쉽게 보기)

영림원소프트랩이 1993년 처음 문을 연 이후,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그 발자취를 쉽고 재미있게 따라가 볼까요?


🌱 시작과 도전 (1990년대)

  • 1993년: 영림원소프트랩 회사가 세상에 태어났어요.
  • 1997년: 우리나라 최초로 '한국형 ERP'인 K-System을 발표하며, 국내 기업 관리 프로그램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습니다.
  • 1998년: 나라(정보통신부)로부터 "앞으로가 기대되는 유망한 회사"로 인정받았습니다.

🚀 기술 혁신과 성장 (2000년대)

  • 2000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도 안정적인 최신 인터넷 기술(3-Tier)을 국내 최초로 ERP에 도입하며 기술력을 뽐냈습니다.
  • 2003년: 보석, 식품가공 분야에서 '모범적인 프로그램'으로 뽑히고, 일본어, 중국어, 영어 버전을 출시하며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어요.
  • 2004년: 더 튼튼하고 안정적인 기술(.NET)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 2009년: 레고 블록처럼 기능을 유연하게 조립할 수 있는 새로운 구조(SOA)의 제품을 선보이며 한 단계 더 발전했습니다.

🌍 세계를 향한 준비와 클라우드 시대 (2010년대)

  • 2010년: KOTRA로부터 '해외 진출 유망 스타 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2014년: 네팔의 IT 회사를 인수해 해외 개발 기지를 마련하고, '일하기 좋은 회사' 최우수상을 받으며 좋은 기업 문화를 증명했어요.
  • 2016년: 드디어! 인터넷만 되면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는 월정액 클라우드 ERP 'SystemEver'를 발표하며 시대를 앞서 나갔습니다.
  • 2017년 ~ 2018년: 일본 도쿄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법인과 사무소를 세우며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 2019년: 데이터 분석 기능이 합쳐진 똑똑한 신제품 'K-System Ace'를 출시했습니다.

🏆 새로운 도약과 인정 (2020년대 이후)

  • 2020년: 주식 시장(코스닥)에 상장하며 더 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고, 소프트웨어 품질 대상 등 각종 상을 휩쓸며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 2021년: 비영리 단체를 위한 전용 ERP를 출시하고, 복잡한 출퇴근 및 급여 관리를 위한 전문 솔루션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더욱 넓혔습니다. '청년이 일하기 좋은 강소기업'으로도 뽑혔어요.
  • 2022년: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을 정식으로 세우고,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회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 2023년: 인공지능(AI)이 경영을 분석해주는 솔루션을 출시했고, '한국품질만족지수' ERP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로부터 '남녀고용평등'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일자리와 관련된 여러 큰 상을 받으며 사회에 기여하는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리서치를 통한 조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영림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용료 구조 조사

40명 규모, 연 매출 200억 원 수준의 중소·중견기업을 기준으로 영림원소프트랩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대표적으로 K-System ERPSystemEver 클라우드 ERP)의 요금 구조를 정리합니다. 도입 방식별(클라우드 vs 온프레미스) 초기 비용, 월간/연간 사용료, 사용자 기준 과금 여부, 유지보수 및 추가 모듈 비용 등을 다음과 같이 조사했습니다.

클라우드(SaaS) vs 온프레미스(설치형) 도입 가능 여부

영림원소프트랩의 ERP 솔루션은 **온프레미스(구축형)**과 클라우드(SaaS) 두 가지 방식 모두 제공합니다. K-System Ace 등은 기업 내부 서버에 구축하는 온프레미스 ERP이고, SystemEver는 MS Azure 기반으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ERP입니다. 두 방식에 따라 비용 구조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온프레미스 ERP초기 도입비(라이선스 구매, 서버/인프라 구축 등)가 높고 맞춤 개발이 가능하며, 유지보수는 별도 계약으로 연간 비용을 지불합니다. 반면 클라우드 ERP초기 투자비용이 낮고 매월 구독료를 지불하는 형태로, 서버/인프라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영림원 ERP의 구축형 vs 클라우드형 비용 요소를 비교한 것입니다.

영림원 ERP 구축형(온프레미스) vs 클라우드(SaaS) 비용 구조 비교 표. 구축형은 초기 라이선스 구매비(수억 원 규모)와 컨설팅/구축 비용, 추가 개발 비용서버/소프트웨어 인프라 구매비 등이 발생하며, 도입 후 매년 **유지보수비(초기 라이선스의 10~20% 수준)**가 듭니다. 클라우드형(SystemEver)은 초기 도입 비용 부담이 적고, 월 사용료에 모든 비용이 포함되는 구조입니다. 별도의 서버나 소프트웨어 구매가 필요 없고, 유지보수/업데이트도 구독료에 포함되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다만 클라우드형은 추가 개발(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하며, 제공된 표준 기능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도입 비용 비교

온프레미스 ERP (K-System 등) 도입 시 초기에는 라이선스 비용구축/컨설팅 비용이 크게 발생합니다. 영림원 K-System ERP 라이선스는 기업 규모와 사용자 수, 모듈 범위에 따라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로 견적되며, 보통 2~3억 원 수준의 라이선스 비용이 들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20명 규모 기업이 회계·인사 모듈 위주로 도입해도 수천만 원대 비용이 소요된다는 업계 사례가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기업 맞춤의 컨설팅 및 구축 비용도 초기 총예산의 30~60% 이상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며, 컨설턴트 투입 인력/기간에 따라 수천만 원 이상이 추가됩니다. 실제 견적의 예로, 영림원 ERP 구축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 1인당 월 1,500~1,900만 원 수준의 비용으로 수개월(보통 4~12개월) 작업이 투입될 수 있습니다. 추가 개발(커스터마이징) 비용도 필요한 경우 별도로 발생하며, 규모에 따라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축형은 서버 하드웨어 구입비(약 천만 원대), 운영체제(OS) 라이선스비(수백만 원대), DBMS 라이선스비(수백만천만 원대) 등 인프라 구축 비용이 초기에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처럼 온프레미스 방식 초기 도입비는 라이선스+구축+인프라까지 합치면 수억 원 규모에 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마다 범위가 다르므로, 40인 규모 중견기업이라면 요구 기능을 조정해 1억 원 안팎(정부 지원 기준 약 11.5억 원)으로 도입 사례도 있습니다.

**클라우드 ERP (SystemEver)**의 초기 도입비는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별도 서버나 소프트웨어 구매가 필요 없고, 가입비/초기 설치비용 정도만 부담하면 됩니다. 영림원 SystemEver의 **초기 가입비(도입비)**는 약 1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ERP는 요건분석 및 구축 컨설팅 단계가 단축되며, **구독형(SaaS)**이기에 초기 일시금 부담을 줄인 구조입니다. 다만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필요한 컨설팅/교육 서비스는 선택적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영림원의 표준 컨설팅 패키지5회 방문 기준 400만 원 등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도입 모듈이 많아지면 그만큼 컨설팅 횟수가 늘어나 추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모듈을 다 적용하는 큰 프로젝트의 경우 컨설팅 비용이 최대 2~3천만 원대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조언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용은 초기 구축형 ERP에 비해서는 매우 낮은 편이며, 정부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등을 통해 중소기업은 초기 컨설팅비 일부를 지원받는 사례도 있습니다.

 

월별/연별 사용료 (구독 요금)

클라우드 ERP는 매월 소프트웨어 사용료를 지불하는 구독 모델입니다. 영림원 SystemEver의 월 사용료선택한 모듈과 사용자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데, 통상 월 30만원대에서 100만원대 초반까지 범위가 있습니다. 영림원 고객지원 자료에 따르면 업종 및 업무 모듈 구성에 따라 월 약 30만 원 ~ 124만 원 사이의 이용료가 발생하며, 평균적으로 월 70만 원 내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인사/급여 + 회계 모듈을 사용하는 경우 월 약 45만 원, 제조업 풀패키지 사용 시 월 70만 원 내외 등의 사례가 있습니다. 월 사용료에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임대비, 시스템 운영/호스팅 비용,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비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연간 유지보수비나 서버비를 납부할 필요 없이, 매월 구독료만 지불하면 됩니다. 또한 영림원 클라우드 ERP는 연 단위로 계약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연간 구독료를 한번에 책정하거나 약정 기간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는 방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할인 조건은 영림원측 견적을 통해 확인 필요).

온프레미스 ERP는 별도의 월 사용료 개념은 없지만, 연간 유지보수 계약 형태로 정기 비용이 발생합니다. 영림원 K-System 등 구축형 ERP의 유지보수비는 통상 초기 라이선스 금액의 10~20%/년 수준에서 책정됩니다. 예를 들어 라이선스 1억 원짜리 ERP를 도입했다면, 연 1천만~2천만 원 정도를 유지보수료로 내는 식입니다. 이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법령 개정 대응, 기술지원(장애 처리, 버그 수정), 업데이트 제공 등을 받게 됩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맺지 않을 수도 있으나, 그 경우 새로운 업그레이드나 기술 지원을 받기 어렵고 법규 변경에 직접 대응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한편, 구축형 ERP의 경우 초기 도입 시 1년차 유지보수비를 라이선스에 포함시키거나, 1년 무상 유지보수 후 차년도부터 과금하는 방식 등으로 계약 조건이 정해지기도 합니다. 요약하면, 클라우드형은 매월 구독료 지불, 온프레미스형은 초기 일시금+매년 유지보수비 지불 형태로 운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수 기반 과금 여부

영림원 ERP의 과금 체계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각각 다르게 적용되지만, 사용자 수가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점은 공통적입니다.

  • 온프레미스 ERP(K-System): 라이선스 비용 산정 시 **사용자 수(계정 수)**와 동시사용자 수가 고려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자 수가 늘면 라이선스 비용이 증가하며, 일정 규모 이상에서는 인원당 단가가 조금씩 낮아지는 식으로 가격이 책정됩니다. 예컨대 기본 10사용자 패키지에 추가 인원이 있으면 추가 사용자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하는 식입니다. 유지보수비 역시 총 라이선스 규모에 연동되므로, 사용자가 많으면 초기 비용과 유지비 모두 상승합니다.
  • 클라우드 ERP(SystemEver): 기본 제공 사용자 수가 설정되어 있고, 이를 초과하는 경우 추가 사용자당 비용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SystemEver 일반 관리 ERP 패키지의 경우 기본 10명 사용자까지 포함되고, 이를 넘는 인원이 사용할 때는 인원 추가에 따른 월 요금이 붙습니다. 추가 사용자의 과금 방식은 정액 사용자 패키지 추가 또는 동시접속자 추가 라이선스 구매 등으로 구현됩니다. 다만 소규모 기업(수십명 이하)에서는 기본 제공 인원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모바일 ERP 사용 등 특별 사용자 범주의 경우에도 별도 옵션 요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 클라우드형은 사용자 증가 시 구독료가 증분하며, 온프레미스형은 처음에 산정된 사용자 규모로 라이선스 일시 구매 후, 증설 시 추가 라이선스 구매 형태입니다.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비용

클라우드 ERP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유지보수 비용이 별도로 청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월 사용료에 시스템 유지보수, 업데이트, 서버 운영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추가 과금이 없습니다. 또한 정기 업그레이드(예: 기능 개선, 법규 변경사항 반영)가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되며, 사용 기업은 별도 개발 없이 자동으로 최신 버전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 개발이 불가능한 대신, 주기적인 기능 업데이트로 최신 프로세스를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단, 기업별 추가 개발분에 대한 유지보수는 예외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데, 만약 초기 도입 시 클라우드 ERP에 특화 개발(예: 별도 보고서)을 영림원 파트너사를 통해 수행했다면, 그 추가개발 부분에 대한 월간 유지보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영림원 지원 문서에 따르면 추가 개발분 유지보수 비용은 추가개발비의 월 1.5% 수준으로 산정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ERP에서는 추가 개발을 지양하므로 이 비용이 발생하는 일은 드뭅니다.

온프레미스 ERP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지원합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맺으면 영림원으로부터 법 개정에 따른 패치, 버전 업그레이드 등을 제공받는데, 메이저 업그레이드의 경우 별도 업그레이드 비용이 청구될 수도 있습니다. 예컨대 K-System의 차기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려면 기존 고객 할인 가격으로 신규 도입에 준하는 라이선스 업그레이드 비용을 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 SystemEver는 항상 최신 버전 사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이러한 대규모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정리하면, 클라우드 ERP는 유지보수/업데이트가 구독료에 포함되어 추가비용이 없고, 온프레미스 ERP는 연간 유지보수비를 통해 지원받되 대규모 업그레이드 시 별도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듈 및 옵션 별 가격 구성

영림원 ERP는 필요한 업무 모듈을 선택하여 구축할 수 있으며, 모듈 추가 시 비용이 증가합니다. 클라우드 SystemEver의 경우 모듈별로 월 사용료가 책정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기본적인 경영관리 패키지 구성 시 회계관리 월 17만원, 인사급여 월 13만원, 운영(구매/자재)관리 월 10만원 등 모듈당 가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모듈을 조합해서 쓰는 경우 이 금액들을 합산한 금액이 월 구독료가 됩니다. 일부 특수 모듈이나 부가 서비스(예: 그룹웨어 연동, MES 연계, AI 분석도구 등)는 별도 요금제로 추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패키지 요금은 어느 정도 상한선이 있어서, 전 모듈 다 합쳐도 대략 월 100만원대 초중반 수준에서 제한적으로 책정됩니다. 영림원에서는 고객사가 업종별로 자주 쓰는 모듈들을 묶은 패키지 요금제(Basic, Essential, Standard, Enterprise 등)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산업 특화 패키지Basic형 월 약 40만원, Standard형 월 110만원 등 등급별로 모듈 구성과 가격이 달리 책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 규모와 업종에 맞는 패키지를 선택하면 필요한 모듈을 합리적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프레미스 ERP(K-System)**의 경우 모듈 추가 = 라이선스 비용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영림원의 K-System은 회계, 인사, 생산, 영업, 물류, SCM, MES 등 전사 기능을 망라하며, 도입 범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라이선스 견적이 달라집니다. 특정 모듈(예: 생산관리, SCM 등) 추가 시에는 그만큼 추가 사용자와 개발 작업도 필요하므로 초기 도입비가 증가합니다. 개략적으로 핵심 모듈만 도입하면 수억 원 미만으로도 구축 가능하지만,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해 생산/MES까지 포함하면 수억 원대 예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림원의 경우 레고블록처럼 모듈을 추가하는 구조로 ERP를 설계하여, 필요 시 단계적으로 모듈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추가 모듈을 나중에 도입할 때도 기존 시스템과 연동되도록 확장할 수 있으나, 그 경우 추가 라이선스 구매와 구축 컨설팅이 별도로 발생합니다.

유사 규모 기업의 사례 및 가격 범위

질문 대상인 직원 40명, 연 매출 200억 원대 기업은 중견기업 입문 수준으로, 영림원 SystemEver 클라우드 ERP를 도입하면 월 수십만 원대의 비용으로 ERP를 이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실제 영림원 클라우드 ERP 고객들 중 중소 제조업 사례를 보면 월 사용료 약 70만원으로 생산관리까지 포함한 ERP를 운용한 경우가 있고, 인사·회계 중심의 경영관리 용도로는 월 30~50만원대에 도입한 예도 있습니다. 초기 도입비는 클라우드의 경우 컨설팅 패키지 등에 따라 수백만 원 수준이었고, 대부분 1,000만원 미만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구독형 ERP는 초기 비용이 낮아 정부 지원 없이도 부담이 적기 때문에, 영림원소프트랩 측은 중소기업들이 **“초기비용 부담스럽던 부분을 해소하여 스마트공장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온프레미스 K-System ERP를 유사 규모 기업이 도입한 사례로는 정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활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정부는 2018년부터 중소기업의 ERP 도입을 지원하며 약 1억~1억5천만 원을 보조금으로 제공해 왔고, 실제로 어떤 식품 제조기업은 클라우드 SystemEver로 시작했다가 정부 지원을 받아 K-System ACE로 업그레이드하며 총 구축비 약 1억4천만 원을 투자한 사례도 있습니다. 업계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ERP 포함) 구축 평균 비용은 약 1.5억 원이며, 고도화할 경우 2억 원이 넘는 투자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사례 기업(40명/매출200억)의 경우 만약 온프레미스 ERP를 전사 도입한다면 1~2억 원대 초반의 예산을 예상할 수 있고, 클라우드 ERP로 시작한다면 **초기 수백만 원 + 연간 1천만 원 내외(월 70~90만 원 수준)**의 운영비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선택은 초기 일시 투자 여력커스터마이징 필요 수준에 달려 있는데,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표준 프로세스를 신속 도입하려면 **클라우드형(SystemEver)**이 적합하고, 자사 맞춤형으로 심도 있게 구축하려면 **온프레미스형(K-System)**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영림원 공식 홈페이지 및 자료, 보도자료·산업기사, 파트너사 Q&A 등을 종합하였으며, 실제 견적은 시점과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의 시 영림원소프트랩 또는 파트너사를 통해 구체적인 견적 산출을 권장합니다.

출처: 영림원소프트랩 TechView 블로그, 영림원 SystemEver 고객지원, 산업뉴스/정부자료 등.

반응형